
복수를 동반한 B형간염 연관 간경변
- 환자 정보
- 57세 남성
- 진단 내용
- B형간염 연관 간경변 (내원 8주 전 진단)
- 시행 치료
- 자가 골수 중간엽줄기세포 간동맥 투여 2회 (16주 간격)
- 관찰 기간
- 치료 후 80주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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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항목 | 치료 전 | 치료 후 (80주째) |
|---|---|---|
| 복수 (배에 물이 차는 증상) | 대량으로 관찰됨 | 관찰되지 않음 (12주째부터) |
| 양쪽 다리 부종 | 있음 | 소실 (4주째) |
| 이뇨제 (스피로노락톤·푸로세미드) | 복용 중 | 중단 (4주째) |
| Child-Pugh 점수 (간기능 등급) | 9점 (B등급) | 5점 (A등급) |
| 간 용적 (CT 횡단면 측정) | 14,870 mm² | 20,270 mm² |
| 알부민 (혈액 단백질) | 2.56 g/dL | 4.2 g/dL |
| INR (혈액 응고 지표) | 1.38 | 1.01 |
| 알파태아단백 (αFP) | 212.3 ng/mL | 10.93 ng/mL |
| 혈소판 수 | 93.1 (×1000/μL) | 78.0 (×1000/μL) — 감소 |
치료 개요
환자분은 B형간염으로 인한 간경변으로 항바이러스제와 이뇨제를 8주간 복용했으나, 복수와 다리 부종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내원 당시 간기능은 Child-Pugh B등급(9점)이었습니다. 본 사례에서는 환자 본인의 골수에서 채취·배양한 중간엽줄기세포를 간동맥을 통해 약 16주 간격으로 2회 투여했으며, 항바이러스제는 치료 기간에도 계속 복용했습니다.
치료 경과
1차 투여 4주째 복수가 줄고 양쪽 다리 부종이 사라져 이뇨제를 중단했으며, 12주째에는 초음파에서 복수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80주째 CT에서는 복수가 보이지 않고 간 표면이 매끄러워졌으며, 간 용적 측정값도 커졌습니다. 혈액검사에서는 알부민이 오르고 알파태아단백이 낮아졌습니다. 다만 항바이러스제를 함께 복용해 줄기세포 치료만의 효과로 보기는 어렵다고 논문은 밝히고 있으며, 이상반응에 대한 별도 기술은 없습니다.
출처 Kim K, Shin IS, Bang HJ, et al. Can bone marrow-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change liver volume?: A case report. JGH Open. 2021;5(2):320-323. (CC BY 4.0)
본 내용은 익명화된 개별 사례 기록이며, 치료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모든 의료 행위에는 부작용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본 사례는 치료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줄기세포 치료는 질환별로 승인된 임상연구 및 허가 범위 내에서 시행됩니다.
